전체 글 (71) 썸네일형 리스트형 외벽방수 페인트 셀프 시공, 빗물 얼룩·실금 생긴 콘크리트 외벽을 한 번에 코팅하는 4단계 ─ POUR 외벽 방수 코팅재 비가 온 뒤 외벽에 시커먼 물자국이 흘러내리거나, 실금 주변으로 곰팡이가 올라오는 집이 많습니다. 콘크리트 외벽은 비와 햇볕을 그대로 맞으면서 조금씩 물을 빨아들이고, 그만큼 표면도 약해집니다.이 글에서는 외벽이 얼룩지고 갈라지는 이유와 일반 페인트 덧칠의 한계, 그리고 외벽 방수 페인트처럼 칠하면서 방수까지 끝내는 방법을 체험단 시공 사진과 함께 정리했습니다.외벽이 얼룩지고 갈라지는 이유콘크리트와 미장면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구멍이 많습니다. 비가 오면 그 구멍으로 물이 스며들고, 마르면서 먼지와 함께 얼룩과 물때를 남깁니다.여름과 겨울을 지나며 외벽이 늘었다 줄었다 하면 표면에 미세한 균열이 생깁니다.그 틈은 다시 빗물이 들어가는 길이 되어 누수로 이어지기 쉽습니다.습기가 오래 남는 그늘진 벽은.. 외벽 균열 보수, 메워도 다시 갈라지는 이유와 하이퍼티 세트로 보강하는 4단계 외벽에 머리카락 같은 금이 여러 줄 생기면 실리콘이나 퍼티로 메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몇 달 지나 같은 자리가 다시 갈라지는 일이 흔합니다.이 글에서는 외벽 균열이 같은 자리에 반복되는 이유, 틈만 메우는 보수의 한계, 그리고 코트재·균열 시트·하이퍼티로 보강하는 순서를 실제 현장 사진과 함께 정리했습니다.외벽 균열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기는 이유콘크리트 외벽은 낮에는 햇볕에 데워지고 밤에는 식으면서 늘었다 줄었다를 되풀이합니다. 이 움직임이 쌓이면 표면에 가는 금이 생기고, 그 틈으로 빗물이 들어갑니다.겨울에는 틈에 든 물이 얼었다 녹기를 반복하며 안쪽에서 틈을 밀어 벌립니다.물이 계속 드나들면 콘크리트가 중성화되고 속 철근이 녹슬 수 있습니다.녹슨 철근이 부풀면 겉면이 깨지고 떨어지기도 합니다.. 옥상 방수 후 바닥이 부풀어 오를 때, 에어포켓 원인과 탈기반 설치 위치·개수 정리 옥상 방수를 새로 했는데 얼마 안 가 바닥이 볼록하게 부풀어 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수층 아래에 수증기가 갇혀 생기는 이 들뜸을 에어포켓이라고 부릅니다.겨울만 되면 꼭대기 층 천장에 물방울이 맺히는 집도 원인이 같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에어포켓이 생기는 이유, 누수와 결로를 구분하는 법, 그리고 습기를 빼 주는 탈기반(에어벤트)을 어디에 몇 개 달아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옥상 방수층이 부푸는 진짜 원인에어포켓은 방수재 품질이나 시공 실력보다 콘크리트 속에 갇힌 습기가 빠져나갈 길이 없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콘크리트는 겉으로 말라 보여도 속에는 생각보다 많은 수분을 머금고 있습니다.타설할 때 섞은 물이 다 빠지지 못하고 남은 수분오래된 방수층 틈으로 스며든 빗물아래층 실내에서 올라오는.. 이전 1 2 3 4 ··· 24 다음